여기, 아직 사람이 버티고 있어요.
AI 때문에 내 일이 어떻게 될지 모르겠는 사람들이 모여 떠드는 곳.
불안한 얘기, 아무도 안 비웃어요.
게시판은 지금 만들고 있어요. 열리면 실명도 회사도 없이 닉네임 하나로 글을 쓸 수 있게 할 생각입니다. 아직은 가입도, 로그인도, 글쓰기도 없습니다. 이 화면에 있는 글 목록은 전부 운영자가 쓸 예정인 글이에요.